<?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 파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baf.co.kr/tc/directorscu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Mar 2010 08:54:2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dream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af.co.kr/tc/directorscut/entry/%ED%8C%8C%ED%8B%B0#comment14</link>
			<description>From: 이나미 &amp;lt;dreaming@baf.co.kr&amp;gt;
Date: Thu, 11 Sep 2008 00:59:47 +0900
To: BAB 4 최태혁 &amp;lt;taehyuk@design.co.kr&amp;gt;
Conversation: 안녕하세요~
Subject: Re: 안녕하세요~

하하. 부끄러움을 타시다니..
함께 자리해주셔서
더욱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를 위해 선곡해주신 곡은..
류이치 사카모토의 새로운 싱글앨범에 수록된 곡인 것 같네요..?
저의 Itune 폴더에 옮겨 놓으니
1996과 BTTB 앨범 사이로 쏙 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밤에 듣기 좋은 멋진 곡입니다. 고맙습니다.

제 블로그에 사진 올려 놓았어요.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알려져 있으니
흠이 되진 않겠죠..?

^_^

From: BAB 4 최태혁 &amp;lt;taehyuk@design.co.kr&amp;gt;
Date: Wed, 10 Sep 2008 20:01:17 +0900
To: 이나미 &amp;lt;dreaming@baf.co.kr&amp;gt;
Subjec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 댁은 잘 들어가셨어요?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처음 뵌 분들과 그렇게 허물없이 얘기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그곳의 오늘 분위기가 궁금하네요. 여기는 초토화됐거든요…ㅋㅋㅋ
다들 많이 마시긴 많이 마셨나 봐요.
 
메일에 첨부한 파일은 대표님을 위해 제가 선곡한 거예요.
용량이 조금 커서 혹시 에러가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어제 나오던 Keith Jarrett 앨범도 제가 좋아하는 것이에요.)
 
대표님의 귀여운 모습도 못 잊을 것 같아요~^^
얘기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제가 부끄러워서 그만…
 
좋은 사람들과 보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번에 또 뵐게요.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dreaming)</author>
			<guid>http://www.baf.co.kr/tc/directorscut/entry/%ED%8C%8C%ED%8B%B0#comment14</guid>
			<comments>http://www.baf.co.kr/tc/directorscut/entry/%ED%8C%8C%ED%8B%B0#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Sep 2008 01:09:2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