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김민희
guest 2008/07/10 16:27
인터뷰 소감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애정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많은 자극을 받고 돌아갔습니다.
친언니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과 충고를 해주신 연지영님.
디자인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재치만점의 스타 디자이너 강구룡님.
특별히 시간을 내어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나미 선생님께서 사주신 갈비탕. 정말 맛있었습니다.^^
함께 기념사진이라도 찍을 걸 아쉬움이 남네요.
저처럼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이
무한히 꿈꾸는 바프의 실험정신을 닮은
디자이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소중한 만남을 기억하며.
김민희 올림.
지난달 인터뷰를 왔던 서울여대 김민희씨가 보내온 인터뷰 소감입니다. 바쁜 여름 즐거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할 수 있어서 저도 좋았습니다. 신입사원의 입장에서 바프의 생활을 대변한 이번 인터뷰는 지영선배와도 같이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보다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찾아온 김민희씨에게도 고마웠구요. 이번 인터뷰는 졸업을 앞둔 학생의 입장에서 다양한 스튜디오를 조사하고 신입사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직업으로서의 디자인과 학교에서의 디자인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아는선에서 그런 차이점들을 얘기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바프를 찾아오는 분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며 추후 인터뷰 책자가 잘 나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