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fers' Workshop_그 첫번째..

dreaming   2009/02/01 14:17



작년 Bafers' Annual meeting을 통해서 논의하고 결정한 bafer들의 새해의 미션으로
[창의적 디자이너/프로듀서를 위한 Bafers' Workshop]이 있다.
다들 바쁜 일정 중에 무리한 일이 될까봐 우려가 많았음에도
모두들 단단히 마음의 준비를 한 덕에 예정대로 잘 진행이 되었고
워크샵의 취지를 잘 반영한 만족스런 'start'룰 끊어 주었다.

첫번째 외부 심사위원으로 어느 분을 모실까 고심하다가
바퍼들에게 처음부터 너무 큰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이은희 이사님을 모시기로 하였다.
100% 외부인사는 아니었으나, 나름대로 '객관성' 있는 크릿을 들으면서
아.. 이래서 외부 인사의 시각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가표를 만들어 좀더 체계적인 크릿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였는데,
워크샵 동안 너무 산만해지지 않도록 내부적인 크릿은 블로그를 통하여 공유하도록 하였다. 
크릿을 하는 쪽에게도, 크릿을 받는 쪽게에게도 모두 유효한 공부가 될 터이니
한 해동안 이 워크샵을 통해 한층 성장해있을 바퍼들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주제는 지정주제, 또는 자유주제 중 선택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지정테마를 주었다.
- Anatomy on me
- 10년 후.. 그때라면 가능할 그 어떤 일

또한, 평가가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반영이 되도록 하였다. 
    - 30% 반영 :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Bafer들의 평가 평균   
    - 30% 반영 : 디렉터의 평가
    - 40% 반영 : 외부인사 1인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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